서울시설공단이 봄을 맞아 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'약자와의 동행'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공단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50가구를 찾아 낡고 고장 난 수전을 절수형 제품으로 바꾸고, 생활 누수 빈도가 높은 시설과 계량기를 중점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중계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우선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추천받아 진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오는 28일에는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어린이 음악회를 열고, 다음 달 16일에는 중증장애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등 '따뜻한 동행' 행사를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014020930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